홀덤 전략·손실 줄이기 · 캐시게임 · 전국
포켓페어 셋마이닝: 숫자로 보는 기준
포켓페어가 플랍에서 셋 이상이 될 확률은 약 11.8%(약 7.5번에 한 번)입니다.
그래서 셋을 노리고 콜할 때는 스택 깊이가 중요합니다. 흔히 쓰는 기준은 콜 금액의 약 15~20배 이상을 상대와 서로 갖고 있을 때입니다. 셋이 되었을 때 그만큼 받아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.
예: 3bb 오픈에 콜하면 효과 스택이 45~60bb 이상이면 고려할 만합니다.
셋이 안 맞은 플랍(약 88%)에서는 대부분 미련 없이 접는 것이 손실을 줄이는 핵심입니다.
셋도 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 셋끼리 붙는 '셋 오버 셋'이나 보드 스트레이트·플러시를 주의하세요.